여러분은 chatGPT 다음의 gamechanger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저는 성장을 돕는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에 내용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역사를 바꾸는 도구 = 욕망의 초점을 바꾸는 도구

매슬로의 5대욕구중 가장 아래에 있는 욕구는 생리적 욕구가 있습니다.
생리적 욕구 중 특히 식욕을 해결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농사를 지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증기기관이 발명됩니다.
교통이 혁신되면서, 식료품을 분업하여 생산성 높은 지역에서만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현재 선진국들은 기본적 욕구를 많이 해결했고, 어떤 사람이 굶어죽으면 뉴스에 나올 정도지요.
기본적 욕구가 해결되자, 다음은 어떤일이 일어났습니까?
sns가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다음욕구인 사랑과 소속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도구가 등장한 것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전세계 20억명이 사용하고 있는 엄청나게 영향력있는 도구로 성장했습니다.
자 이제 사회적으로도 충족된 사람들이 이제는 어떤 욕구에 주목하기 시작할까요?
바로 자존감과 자아실현 욕구입니다.
ai 가 있어 영어를 배울 필요가 점점 없어질 것 같지만 영어교육은 커지고 있습니다.
웰니스 사업의 성장, 교육종사자들수의 지속적 성장또한 이를 뒷받침 하고 있습니다.
the next big thing
구글, facebook, openAI, tesla
제가 생각하는 the next thing은 ‘코칭’서비스 입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앞서 말했듯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아실현욕구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사람들이 대처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웰니스, 웰빙의 키워드가 뜨는 현상이 그 이유죠.
그래서 저는 의료비와 전쟁, 범죄에 사용되는 거액의 비용들이 점점 코칭비로 이동한다는 것이 시대의 필연적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edu 계의 game changer
그러나 지금까지는 교육계에 게임체인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와 특정주제에 대한 기술 습득에만 집중하는 프로덕트들이 나왔습니다.
원래 진행되고 있던 sns, 원래 기술에서 지식 전달만 같다가 붙인 느낌이 강합니다.
이런 제품들은 시대가 바뀌면 언제든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제품들입니다.
혹은 선생님의 활동을 어시스트하는 정도의 제품이 나왔습니다.
물론 좋은 도구들이고 실제로 시장도 좋아하지만, 본질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을 재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만큼의 엄청난 파워를 가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저의 포부, 각오
저는 교육의 본질을 깨우치고, 이를 통해 인스타그램, openAI를 뛰어넘는 다음세대의 thing을 만들고자 합니다.
본질을 통해 20억명이상의 학생들이 도움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놓치고 있을때, 제가 달려갈까 합니다.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다음글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제가 만들고자 하는 기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버튼으로 커피챗 신청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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